삼성전자, 노조에 성과급 투명화·상한 폐지 등 논의 제안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노사 18일 중노위서 교섭 재개…오늘 사전 미팅(종합3보)'총파업 D-5' 고개 숙인 이재용…삼성 노사, 18일 교섭 재개(종합2보)관련 기사[르포] "큰놈이냐 큰당이냐""고향 사람 찍어야"…고심 깊은 '평택을' 민심전문가가 바라본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 갈등…"노조, 국민적 공감 잃어""노조 핵심 가치 '연대·단결'인데 삼성전자 노조엔 안보여…아쉽다"삼성전자 성과급 해법 "이익 규모 따라 상한 차등…현금 대신 주식""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새로운 '분배 정의' 필요하다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