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토양오염 미정화' 조업정지…환경 비용 과소 계상 논란 지속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7일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아연 생산 공정과 환경관리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 ⓒ 뉴스1관련 키워드영풍석포제련소환경박종홍 기자 한경협중기센터, '2026 1기 경영닥터제 발대식' 개최삼성중공업, LNG 운반선 2척 7700억원 수주…年 목표 21% 달성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회사 사칭' 의혹 제기…"주주 혼란 가중"영풍, 작년 영업손실 2600억…환경 리스크에 발목 잡혀 3년 연속 '적자'영풍 석포제련소, 토양오염 정화·제련 잔재물 미처리 행정처분 예고[오늘의 국회일정] (27일, 화)영풍 석포제련소, 한 달 만에 또 화재…안전 관리 우려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