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대리행사 과정서 '회사 사칭' 논란 제기"주주 호도와 사실 왜곡·말바꾸기로 적대적M&A 매몰"강성두 영풍 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 도중 밖으로 잠시 나오고 있다. 2025.3.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주주총회영풍MBK공개재상정모순비판원태성 기자 호르무즈 봉쇄에 '나프타 쇼크'…석화업계 연쇄 셧다운 공포 확산제30회 공학한림원 대상에 권오경 교수…"반도체 생태계 구축 기여"관련 기사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고려아연, 의결권 대리 행사 직원 고소에…영풍·MBK “허위 주장” 반박고려아연, 영풍·MBK 측 의결권 위임권유 불법행위 고소한국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체제 유지 바람직"영풍·MBK "액면분할 일관된 입장…임시주총 파행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