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조건 5건 중 2건 위반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7일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아연 생산 공정과 환경관리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 ⓒ 뉴스1관련 키워드영풍석포제련소행정처분박종홍 기자 한화, 풍산 탄약사업부 인수 추진…"포·탄 시너지 확보"포스코홀딩스 "철강 탄소중립 달성…범 국가·산업 간 협력 필요"관련 기사與강득구, 영풍 석포제련소 솜방망이 처분 비판…"조업정지해야"영풍 석포제련소, '제련 잔재물 미처리'로 과징금 행정처분 받아영풍, 작년 영업손실 2600억…환경 리스크에 발목 잡혀 3년 연속 '적자'영풍, 3분기 영업손실 88억 원…누적 1592억 원 전년비 2.6배 늘어'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vs 영풍, 상반기 실적 고려아연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