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제련소 58일 조업정지, 통합환경허가 조건 위반, 토양정화 불이행제련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실패…영풍 '복원충당부채' 회계 불신 논란도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7일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아연 생산 공정과 환경관리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 ⓒ 뉴스1관련 키워드영풍박기범 기자 무협 "새로운 관세 구조, FTA 효과로 韓 제품 가격 경쟁력 ↑"트럼프, 글로벌 관세 하루 만에 10%→15% 인상…기업들 불확실성 확대관련 기사[부고] 김상범 씨(영남외국대학총장) 장모상영풍 석포제련소, 토양오염 정화·제련 잔재물 미처리 행정처분 예고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김민수 "윤어게인 구호로 선거 못 이겨…지면 尹 석방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