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유럽 현지 생산 기반 강화…ESS 수주·생산능력 동시 확대EV 수요 회복 대비 전고체·LFP·LMR 등 기술 경쟁력 강화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 전기차 모델 13개 출시…EV 대중화 이끈다""순금코인·캠핑용품 쏜다"…금호타이어, '크루젠 GT Pro' 이벤트관련 기사이란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강세 출발…5800선 회복[개장시황]포르쉐 '카이엔 일렉' 국내 첫선…전기차 3종 심장 'K-배터리'(종합)환율 1500원 치솟자 외국인 던졌다…코스피, 4거래일 만에 약세[시황종합]중동 리스크에 석화·정유 '비상'…여야, 업계 지원책 모색포르쉐 "韓, 글로벌 5위 핵심 시장…브랜드 전동화 최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