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14개 대기업·700개 협력사 참가지난해 10월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행사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박기범 기자 어느새 '1500원'…수입차 업계 '야속한 환율' 수익성 급감 우려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