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14개 대기업·700개 협력사 참가지난해 10월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행사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