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14개 대기업·700개 협력사 참가지난해 10월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행사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