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5 9.30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SK에너지, 석유제품 거래 투명성 높인다…가격체계·거래관행 개선 추진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관련 기사프로농구 삼성, 10년 만에 개막 2연승…KT는 소노 제압'정말 올까'에서 '얼마나 빨리'로…호남 반도체 불안감 걷어낸 최태원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