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분위기 반전 삼전 주총…DS·DX 사업전략 공유"주주환원 정책 깊이 있게 검토"…新 이사진 구성 완료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총장에 입장하기 위해 주주확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DX부문장인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총장에 입장하기 위해 주주확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속보]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 92%·전삼노 95% 찬성삼성전자 "메모리 기술 경쟁 우위 약속…작년 같은 우려 없을 것"원태성 기자 [부고] 우승봉 씨(LG전자 상무) 장인상삼성전자 "메모리 기술 경쟁 우위 약속…작년 같은 우려 없을 것"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전삼노 90% 이상 찬성[속보]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 92%·전삼노 95% 찬성검찰,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 압수수색삼성전자 "메모리 기술 경쟁 우위 약속…작년 같은 우려 없을 것""내가 삼성이고 삼성이 나다"…'20만 전자'에 주총장 '웃음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