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 명예교수 "정률 배당 요구, 준 주주화 의미…도덕적 해이""노조, 韓 경제적·사회적 지속성장 가능성 파괴"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영상정보 원본' 배달로봇 활용·지역채널 커머스 서비스…샌드박스 승인뿔난 삼성전자 주주들, 손배 경고 이어 "망국파업" 현수막 시위관련 기사“삼전닉스 2배 ETF 투자할래”…일주일 만에 1.2만명 몰렸다외인, 삼전만 3조 샀다…코스피 7384p, 시총 6000조 돌파 [시황종합][코스피 7000] 천에서 삼천까지 32년 걸렸는데… '1만피' 35% 남았다장동혁 "노란봉투법에 중국인도 성과급 달라 난리…'셰셰'하며 줘야 하나"[뉴스1 PICK]코스피, 6%대 급등 '칠천피' 넘어 사상 첫 7380대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