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 명예교수 "정률 배당 요구, 준 주주화 의미…도덕적 해이""노조, 韓 경제적·사회적 지속성장 가능성 파괴"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총파업 막을 '마지막 기회'…성과급 상한 폐지·제도화 쟁점 넘을까전문가가 바라본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 갈등…"노조, 국민적 공감 잃어"관련 기사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긴급조정권 압박 굴하지 않겠다"(종합)金총리 "청년의 다양한 고민 더 듣고 더 노력…청년 정책 홍보도 많이"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긴급조정권 압박 굴하지 않겠다"반도체공학회 "삼성전자 파업, 산업 전체에 치명적"…노사 합의 촉구노무라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메모리 수요 5년간 수천배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