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 명예교수 "정률 배당 요구, 준 주주화 의미…도덕적 해이""노조, 韓 경제적·사회적 지속성장 가능성 파괴"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태광산업 컨소시엄, 중소 조선사 '케이조선' 인수 최종 무산관련 기사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판매·장기계약' 집중 논의"위약금 1.6억 내고 호가 3억 올렸다"…동탄 아파트 역대급 과열삼성전자, '커넥티드 케어' 헬스 비전 참여…협업 생태계 강조LG,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