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 명예교수 "정률 배당 요구, 준 주주화 의미…도덕적 해이""노조, 韓 경제적·사회적 지속성장 가능성 파괴"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LG그룹, 현대차 로봇 사업 수장 영입…피지컬 AI 사업 담당엔비디아, K반도체 이어 삼성전기·LG이노텍에 '러브콜'…AI동맹 확장관련 기사美 FOMC·국감 마무리…이번주(26~31일) 주요 일정서울 집값 오름세 둔화, 경기는 들썩…동탄 한 달 새 2.7%↑공채 70년 삼성, 하반기 GSAT 실시…첨단산업 인재 확보 속도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삼성, CEO 승계 후보군 이사회 정례보고 주요 계열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