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고객사와 3·5년 등 다년 메모리 공급 계약 추진중"노태문 "로봇 등 신사업 투자 지속…최고의 AI 경험 제공"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한화솔루션, 2.4조 규모 유상증자…재무 건전성 강화·미래 성장 투자LX인터내셔설 정기주총…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재경차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외환시장 안정 협조" 당부반도체株 끌어내린 '터보퀀트' 쇼크…증권가 “메모리 수요 줄지 않아”"메모리 6분의 1로" 구글 '터보퀀트' 충격…반도체 진짜 위기냐미래에셋운용, 'TIGER 반도체TOP10 ETF' 개인 순매수 2조원 돌파"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