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고객사와 3·5년 등 다년 메모리 공급 계약 추진중"노태문 "로봇 등 신사업 투자 지속…최고의 AI 경험 제공"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속보]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 92%·전삼노 95% 찬성삼성전자 주총 칭찬·격려 릴레이…"기술 우위 지킬 것" 약속(종합)원태성 기자 [부고] 우승봉 씨(LG전자 상무) 장인상삼성전자 주총 칭찬·격려 릴레이…"기술 우위 지킬 것" 약속(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전삼노 90% 이상 찬성[속보]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 92%·전삼노 95% 찬성검찰,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 압수수색삼성전자 주총 칭찬·격려 릴레이…"기술 우위 지킬 것" 약속(종합)"내가 삼성이고 삼성이 나다"…'20만 전자'에 주총장 '웃음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