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고객사와 3·5년 등 다년 메모리 공급 계약 추진중"노태문 "로봇 등 신사업 투자 지속…최고의 AI 경험 제공"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N% 성과급 파장, 삼성그룹으로 확산…산업계 전반 영향(종합)삼성전자 임단협 투표율 92% 돌파…가결 무게 속 법적 공방 예고(종합)관련 기사1년 새 19만원→208만원…"하이닉스 덕에 부자됐어요" 인증 속출삼성전자, 임직원에 레버리지 투자 경고…"주식 거래와 동일 규제"삼성전자 임협 투표 27일 끝나는데…DX노조 가처분 심문 29일 지정유동성 높이고 세금 줄였다…미래에셋운용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격'1만피 시대' 꿈이라 말하는 사람 없다…"금리·반도체 실적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