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대표소송…1년 3개월 동안 서면 공방"회사에 막대한 손실" vs "합리적 경영 판단"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주주대표소문혜원 기자 이태한 선관위 특검, 검경 파견 요청…"조만간 재검표 현장검증"(종합)마을 15분 거리에 축사…대법 "군청, 건축허가 반려는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