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대표소송…1년 3개월 동안 서면 공방"회사에 막대한 손실" vs "합리적 경영 판단"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주주대표소문혜원 기자 "혼자 10년 간병"…90세 치매父 살해한 50대 아들 항소심서 감형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