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대표소송…1년 3개월 동안 서면 공방"회사에 막대한 손실" vs "합리적 경영 판단"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주주대표소문혜원 기자 '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재판부 "전반기 중 종결"법원, '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 재판 중계 허가…2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