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미래 포럼 "공동행위로 인한 타 산업 피해 없어"바다와미래 연구포럼이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가 주관한 오찬 포럼이 17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렸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강일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가 17일 바다와미래 오찬포럼에서 '정기선 운임 공동행위에 관한 법정책적 고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해운물류공급망글로벌운임공동행위공정위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에 789억 원 출연삼성전자, 주주환원 '새 역사'…반도체 초호황 과실 국민과 나눈다관련 기사부산시-팬스타,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 성공 '한 뜻'"마중물 넘어 차세대 투자 플랫폼으로"…1조 LP성장펀드 출범(종합)KMI, '해운산업 History TF' 본격 가동…해운 위기 선제 대응사우디 "이란 지휘받는 이라크민병대·후티반군 동시공격 임박"[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