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미래 포럼 "공동행위로 인한 타 산업 피해 없어"바다와미래 연구포럼이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가 주관한 오찬 포럼이 17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렸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강일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가 17일 바다와미래 오찬포럼에서 '정기선 운임 공동행위에 관한 법정책적 고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해운물류공급망글로벌운임공동행위공정위양새롬 기자 SGC에너지, 3분기 영업익 399억…전년比 57% 증가'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관련 기사HD현대, HMM서 2조 규모 컨선 수주…HMM 올해 총 6조 투자(종합)'노동·탄소 한계' 부딪힌 K-조선…"선박 전기화와 조선소 AX가 생존 승부수"사람 없는 42㎞ 거대 항만…로테르담은 어떻게 유럽 최고가 됐나해진공, 해양산업 AI 전환 지원 서비스 실시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지점 개소…"글로벌 네트워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