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미래 포럼 "공동행위로 인한 타 산업 피해 없어"바다와미래 연구포럼이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가 주관한 오찬 포럼이 17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렸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강일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가 17일 바다와미래 오찬포럼에서 '정기선 운임 공동행위에 관한 법정책적 고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해운물류공급망글로벌운임공동행위공정위양새롬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무재해 의지 다졌다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관련 기사靑국가안보실, 중동사태 대비 에너지 도입선 다변화 방안 논의이란 전쟁 불똥, 세계경제 직격…美보다 韓 등 아시아 피해 커'중동 긴장 고조' K-조선·해운 '수혜' 기대…'악재' 공존 셈법 복잡"유조선 7척 발 묶이고 운임 3배 폭등"…재계, 정치권에 SOS부산항만공사 '중동사태 대응 비상대책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