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미래 포럼 "공동행위로 인한 타 산업 피해 없어"바다와미래 연구포럼이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가 주관한 오찬 포럼이 17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렸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강일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가 17일 바다와미래 오찬포럼에서 '정기선 운임 공동행위에 관한 법정책적 고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해운물류공급망글로벌운임공동행위공정위양새롬 기자 젠슨 황, 삼소 이어 치맥 '불금 회동'…"고 코리아" 의기투합(종합2보)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2차 노래방 대신 치맥"관련 기사부산항만공사, 중국 닝보서 글로벌 공급망 안정 전략 제시李대통령 "YS 꿈꿨던 해양강국 30년, 부산·동남권서 실현할 것"동남권 미래성장 거점으로…해수부,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 발표100대 국적선사, 글로벌 불확실성 속 매출 선방에도 이익 감소부산 선사 팬스타그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사로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