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승인 없이 롯데 계열사와 대규모 내부거래 지속""상법·회사 정관 위반…대주주 이익 위한 배임적 행위"롯데홈쇼핑 사옥 전경.(롯데홈쇼핑 제공) 관련 키워드롯데쇼핑태광산업김진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6659억대 남부발전 하동복합 발전소 공사 수주"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관련 기사갈등 재점화…태광산업,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해임 청구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