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팔복LH아파트 및 더 메이호텔에서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북소방본부, LH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유관기관합동 전기차 화재 대응 제4차 READY Korea 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한 전기차를 이동식 소화수조에 넣고 있다. 2024,11,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전기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쪽엔 짙은 미세먼지, 강원 산지에 최대 20㎝ '폭설'(종합)버려진 플라스틱 다시 자원으로…재활용 기술 개발에 2540억원 투자관련 기사"세계 6위 한국 車산업, 국가경제 중추…국내생산 여건 조성해야"버려진 플라스틱 다시 자원으로…재활용 기술 개발에 2540억원 투자파나소닉 "휴먼로봇 배터리, '에너지 밀도' 중요…韓日 좋은 라이벌"중동 긴장 속 에너지 대응…정비 원전 재가동·재생에너지 확대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서 미래 BoT 시대 이끌 소재 설루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