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박종홍 기자 HD현대, 미국선급과 '원자력 연계 전기추진 선박 설계' 공동개발"아연·연·동 통합 생산, 세계 유일…中 못 따라와" 고려아연의 힘관련 기사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고려아연, 의결권 대리 행사 직원 고소에…영풍·MBK “허위 주장” 반박고려아연, 영풍·MBK 측 의결권 위임권유 불법행위 고소한국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체제 유지 바람직"고려아연, 영풍·MBK '회사 사칭' 의혹 제기…"주주 혼란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