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고소"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과 관계자들이 주총장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주주총회의결권위임장사칭정황양새롬 기자 유류 할증료 최고에도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예약률 90%대"미주 해운운임 급등, 중동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소폭 상승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