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창원사업장 가스터빈·SMR 제조현장 등 점검증평 AI가속기용 소재 공장, 두산밥캣 인천사업장 방문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이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제작 중인 발전용 가스터빈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두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그룹박정원에너지첨단소재SMR소형장비가스터빈인공지능원태성 기자 TV '수익성 회복' 총력전…중동發 해상 운임 폭등까지 '쉽지 않네'GS, AI 스타트업 협력 강화…허태수 "도전 정신, 신사업 개척 동력”관련 기사[ETF 업&다운] 국내 '최초' 맞대결…두산 그룹주 vs AI저작권 ETF '출격'정의선 이어 박정원·이선호까지…CES 찾아 AI 열공, 사업 구상 몰두박정원 두산 회장 "AI시대 에너지 다변화, 맞춤형 전략 시장 선도""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