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창원사업장 가스터빈·SMR 제조현장 등 점검증평 AI가속기용 소재 공장, 두산밥캣 인천사업장 방문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이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제작 중인 발전용 가스터빈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두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그룹박정원에너지첨단소재SMR소형장비가스터빈인공지능관련 기사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젠슨 황 5일 입국 '삼겹살 회동'…피지컬 AI 동맹 韓 낙점(종합)젠슨 황 방한…'누구'와 '어디'서 만나 '무슨' 대화 나누나 '촉각''셔틀외교' 복원 한일 경제인 도쿄 집결…AI·공급망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