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가스터빈 3기 공급에 대한 서명식에서 서성재(왼쪽)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두산에너빌리티) 박기호 기자 "EU 그린 무역장벽 현실로, 제품 전 주기 대응 체제로 전환해야"LG전자, 신소재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