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가스터빈 3기 공급에 대한 서명식에서 서성재(왼쪽)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두산에너빌리티) 박기호 기자 한·인니 비즈니스 포럼…"민간 주도 경제 협력, 양국 관계 발전 핵심 동력"금호석유화학, 포트폴리오 고도화·R&D 투자…불확실성을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