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가스터빈 3기 공급에 대한 서명식에서 서성재(왼쪽)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두산에너빌리티) 박기호 기자 구광모표 AI 인재 육성…LG, 서울대와 실리콘밸리 창업 꿈나무 키운다LS에코에너지, 비중국권 최초 '방산용 희토류' 생산거점 베트남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