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DDR4 고정거래가, 전달 대비 13.04%↑ 11개월 연속 고공 상승낸드 12.67달러 '역대 최고'…14개월째 상승삼성전자가 업계 최선단 12나노급 공정으로 16Gb(기가비트) DDR5 D램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DDR5 규격의 이번 제품은 최대 동작속도 7.2Gbps를 지원한다. 이는 1초에 30GB 용량의 UHD 영화 2편을 처리할 수 있는 속도이다. (삼성전자 제공) 2022.12.21 ⓒ 뉴스1관련 키워드반도체D램낸드김진희 기자 젠슨 황, 내주 방한 LG·네이버 회동…'제2 깐부회동' 할까일본 미래세대, 한국 대기업 현장서 글로벌 경쟁력 확인관련 기사'총파업' 일단락 삼성전자, 2Q 영업익 85조 원 '역대 최고' 예약삼양그룹, 반도체 소재∙AI 트랜스포메이션으로 AI 시대 파고 넘는다삼성전자 '나비효과', K-제조업 '신뢰' 흔들…中·대만 반사이익삼성전자 총파업 직전 합의…"억눌렸던 주가 강력한 반등 촉매"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수순…직접 손실만 30조 총100조 피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