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장 "이재용 등기이사 바람직…과반 노조 넘어야할 큰산"

"준감위원들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 공감대 형성…회사 전달은 아직"
"4기 준감위 노조와 긴밀한 소통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본문 이미지 -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에서 열린 4기 준범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4/뉴스1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에서 열린 4기 준범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4/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