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대화 통한 합의 중요…노노 간 인권도 지켜야 할 기본권”"준감위 차원서 적극 나서는 것은 권한 밖…위법 여부 지켜볼 것"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에서 열린 4기 준범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찬희근로자권리노노인권기본권과반원태성 기자 관련 기사삼성 준감위원장 "노란봉투법·상법 개정, 잘못됐다 평가 아직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