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교역액 110억달러…한-브라질 경협 장기 공백 안타까워"삼성·현대차·LG·HD현대 총수와 차담회…"브라질에 투자 요청"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 회장, 정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룰라브라질이재용정의선구광모최동현 기자 "미제사건 과감히 털어라" 캐비닛 연 검찰…'부실수사' 과제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박기호 기자 이노션, 임직원과 '야생동물쉼터' 봉사활동…생태환경 변화 기여국민연금 국내주식 평가 증가액 1년새 224조…삼성전자·SK하닉 54%관련 기사이재용, 국빈 만찬장서 "제가 할게요"…사회자 갤럭시 조작 서툴자 '솔선'한·브라질 정상 '치맥 회동'…韓화장품·김 여사 요리책 선물(종합2보)까샤사 건배주에 갈비 만찬…李대통령 "한·브라질 국민, 마음 나눌 것"(종합)"AI 반도체부터 K-푸드까지"…한-브라질, 3대 경제협력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