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교역액 110억달러…한-브라질 경협 장기 공백 안타까워"삼성·현대차·LG·HD현대 총수와 차담회…"브라질에 투자 요청"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 회장, 정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룰라브라질이재용정의선구광모최동현 기자 브라질 룰라 "한국과 교역액 110억 달러 너무 적다…믿을 만한 파트너""AI 반도체부터 K-푸드까지"…한-브라질, 3대 경제협력 '한뜻'박기호 기자 브라질 룰라 "한국과 교역액 110억 달러 너무 적다…믿을 만한 파트너"美 반도체에 품목관세 부과하나…업계 '가능성 낮다' 왜?관련 기사"AI 반도체부터 K-푸드까지"…한-브라질, 3대 경제협력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