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언더파로 정상 등극, 이세진·이진경 한 타 차로 따돌려상금 1700만원 받아2026 쓰리에이치 혼성 2차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순범준 (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골프존순범준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