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병원협회, 인턴수의사 입문교육 진행예비 수의사 대상 토크콘서트가 2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오른쪽부터 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허태희 FM동물메디컬센터 외과수의사, 김수민 VIP동물의료센터 외과 팀장,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원장, 김건우FM동물메디컬센터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제22회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서 예비 인턴수의사 입문교육 '2026 카하 스타터'가 진행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토크콘서트 2부에 패널로 참여한 △허찬 에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 (오른쪽부터)△류자연 본동물의료센터 내과원장 △정소영 건국대학교 수의내과학 석사과정 수의사 △정형래 24시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수의사 ⓒ 뉴스1 한송아 기자밸런스 게임에서 예비 인턴수의사들은 실습 중심 병원을 참관 중심 병원보다 2.6배 이상 높게 선택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인턴수의사한송아 기자 "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관련 기사"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집에선 분명 절뚝였는데"…병원 가면 멀쩡한 강아지, 이유는동물병원 'AI 직원' 시대 온다…벳플럭스 "차트·결제·진단까지""청주에 보물 같은 동물병원"…일본·서울 달려온 보호자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