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고려아연 7.7조, 영풍 1.2조 6.5배 차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영업손실석포제련소조업정지포트폴리오한계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작년 영업손실 2600억…환경 리스크에 발목 잡혀 3년 연속 '적자'영풍 석포제련소, 한 달 만에 또 화재…안전 관리 우려 커졌다영풍, 3분기 영업손실 88억 원…누적 1592억 원 전년비 2.6배 늘어'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연봉 1.1억vs영풍 6200만 원…격차 더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