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장관 포함 미 의회·재계 인사 초청 명단 포함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6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국보급 기증 문화재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1500년 한국 미술사를 관통하는 걸작으로 현지 관람객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은 이건희 컬렉션은 오는 3월 미국 시카고박물관, 9월 영국 대영 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를 이어간다. 2026.1.2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트닉워싱턴스미스소니언이재용삼성전자이건희원태성 기자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26원·경유 34원 내려…1800원대 안착(종합)공급가 휘발유 109원·경유 218원 내렸는데 주유소 기름값 왜 이래?관련 기사日협상대표, 美상무 만나 "글로벌 관세 日은 10%로 유지 요청"日협상대표, 트럼프 새 관세에 "기존 합의보다 불리해지면 안돼"고난도 청구서 받은 日…韓 1호 대미 투자 '상업적 합리성'이 관건日 대미 투자 1호 확정…한국도 속도전, 실무단 美 급파'300만 쪽'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정쟁 '땔감' 된 피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