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장관 포함 미 의회·재계 인사 초청 명단 포함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6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국보급 기증 문화재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1500년 한국 미술사를 관통하는 걸작으로 현지 관람객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은 이건희 컬렉션은 오는 3월 미국 시카고박물관, 9월 영국 대영 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를 이어간다. 2026.1.2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트닉워싱턴스미스소니언이재용삼성전자이건희원태성 기자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 기공식 참석…파트너십 강화LG전자, 초소형 4K 빔프로젝터 '시네빔 큐브' 2026년형 출시관련 기사트럼프는 지금 왜 한국을 찍었나…입법 요구수준 따라 파장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재개…韓日과 합의로 전례없는 자금 확보"[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