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주식 비율 57.3→57.1% 하락…특수관계인 지분율 39.3→39.7% 확대(자료제공 = 리더스인덱스) 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