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육상노조 "사측과 협의중…투쟁 본격화 고민"이사회·주총 있는 3·4월 주목…노조, 소송 등 예고HMM 컨테이너선. (HMM 제공) /뉴스1 DB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HMM지부는 지난해 12월 4일 용산 대통령실 맞은편에서 'HMM 본사 강제 이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5.12.4/뉴스1 ⓒ News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HMM본사부산이전대통령언급점검노조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관련 기사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 "북항 돔 아레나, 실행계획 마련해야"김민석 "최고위서 UNOC 성공특위 의결"…전재수 "해양수도 완성"[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해양수도 부산 비전 실현 눈앞…기업-행정 잇는 통역사될 것"'與 프리미엄' 강서구 vs '입지조건' 동구…해수부 입지 결정 앞두고 본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