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어 두번째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30일 오전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다보스포럼양새롬 기자 KAI, 8개월 만에 경영 공백 해소…민영화 가능성 수면 위로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작년 연봉 16억4700만원…전년比 168%↑관련 기사포스코, 8대 핵심 전략제품 프로젝트팀 가동…"철강 초격차 완성"장인화 포스코 회장, 싱가포르서 전략 회의…철강 현지화 가속"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증권사 11곳 포스코 "목표가 상향"…장인화 '리튬 뚝심' 빛 본다장인화 회장 "LNG사업, 그룹 넥스트 코어…목표 지향적 AX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