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어 두번째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30일 오전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다보스포럼양새롬 기자 "아무도 못 알아봤지만, 당신은 알아봤다" 최가온이 전한 감사'국뽕'이 차오른다…동계올림픽 '亞 최초' 빙상·썰매·설상 '金' 달성관련 기사"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증권사 11곳 포스코 "목표가 상향"…장인화 '리튬 뚝심' 빛 본다장인화 회장 "LNG사업, 그룹 넥스트 코어…목표 지향적 AX 추진"삼성 등 10개 대기업, 270조 투자 어디에?…525조 생산유발효과장인화 포스코 회장 "압도적 실행으로 성과 내야…결실 수치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