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베트남 등 동남아 법인장 참석…완결형 현지화 전략 논의현지 철강사와 협력 강화…현지 韓기업 대상 소재 공급 안정화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공동취재) 2025.10.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인화포스코그룹싱가포르철강동남아현지화회의주재김성식 기자 한화에어로, 항공엔진 소재·부품 국산화 상생협의체 출범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신규 광고…'위대하게 아빠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