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개선과 비계열 매출 확대 등 성과 반영한 결과"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2025.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이규복대표이사사장연봉양새롬 기자 정기선 HD현대 회장, HD현중 함정·중형선 사업부 현장 경영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확대…중기에 특허 112건 무상이전관련 기사"진짜 사람 같네"…코엑스에 뜬 휴머노이드, 공장의 내일 바꾼다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중동 사태, 수익성 턴어라운드 기회"현대글로비스, 60억달러 수출의 탑 수상…"수출 경쟁력 강화"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이르면 11월 말…올해는 '안정'에 초점현대글로비스, 부산신항에 복합물류센터 구축…경남도·창원시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