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전반으로 업무 영역 확장지난 19일 업무협약식에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왼쪽)와 이동열 깨끗한나라 대표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관련 키워드롯데글로벌로지스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北 금메달 5개 모두 역도서 나왔다…리원주 70㎏급 정상[AG]관련 기사롯데글로벌로지스, 베트남에 대형 콜드체인 구축…물류 공략 본격화"장난감 기부로 나눔 실천"…롯데글로벌로지스, 자원순환 앞장물류업계 상생 속도…시니어 서비스 늘리고 소상공인 지원물류 현장에 '이족 보행 로봇'…롯데글로벌로지스 실증 연구롯데택배, 4일부터 고객 서비스 강화 위한 '주7일 배송'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