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계 상생 속도…시니어 서비스 늘리고 소상공인 지원

CJ대한통운·롯데·한진 등 서비스, 배송 넘어 상생 인프라로
이커머스 성장 속 상생형 물류 모델 확산

본문 이미지 - 물류업계가 단순 서비스를 넘어 생활, 유통 기반 인프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 뉴스1 DB
물류업계가 단순 서비스를 넘어 생활, 유통 기반 인프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CJ대한통운의 시니어 전용 택배 전화 서비스를 AI로 제작한 삽화. (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의 시니어 전용 택배 전화 서비스를 AI로 제작한 삽화. (CJ대한통운 제공)

본문 이미지 - 한진의 인천 물류창고. (한진 제공)
한진의 인천 물류창고. (한진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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