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주가 하락, 한화에너지와 합병 우려 해소 시도'지분 20.85%' 김동관 후계구도 굳혀…계열분리 가능성도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22일 한화 판교 R&D센터를 방문해 한화정밀기계, 한화비전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 제공) 2024.10.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승계박종홍 기자 GM한국사업장, 2월 판매량 3만 6630대…전년比 7.6%↓현대로템, 3000억 투자 무주에 항공우주 생산 기지 구축 (종합)관련 기사철강·조선·방산, 올 주총 키워드 "에너지 중심 '미래 먹거리' 확대"한화에어로, 글로벌 LNG 유통 사업 첫 진출…에너지 사업 본격화한화에어로,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한다…우주선 발사 서비스 추가한화오션, 장보고-III 협력기업과 맞손…사우디·중동 수출 총력쉬어가는 코스피…반도체 '주춤' 유통·건설 '버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