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주가 하락, 한화에너지와 합병 우려 해소 시도'지분 20.85%' 김동관 후계구도 굳혀…계열분리 가능성도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22일 한화 판교 R&D센터를 방문해 한화정밀기계, 한화비전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 제공) 2024.10.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승계박종홍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포스코, 국내 유일 희귀가스 밸류체인 구축…"첨단산업 동맥 역할"관련 기사英 싱크탱크 IISS, 한화에어로 첫 방문…글로벌 안보현안 논의'겹호재' 한화…방산 랠리에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모락모락'한화에어로, 美 LNG 20년 장기 계약…"에너지 안보 강화"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중동發 달아오르는 '방산주'…K-방산 스타트업도 수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