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제 표결 기준 변경한 고려아연…'절차적 정당성' 훼손 논란

작년 주총과 달리 의결권 비례 배분…일각선 '표 영향 조치' 비판
감사위원 안건은 MBK·영풍, 이사 선임 규모는 고려아연 뜻대로

본문 이미지 -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개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개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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