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경영권 방어 목적…이사회 설명 미흡"고려아연 "퀀텀 점프 필요…JV 의사결정 美가 행사"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미국제련소최윤범박종홍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니켈 공급망도 교란…K배터리 '촉각'한화시스템, IISS 워크숍서 '사이버 기반 기술탈취 대응전략' 논의신건웅 기자 서울시, 지하철·가판대 홍보매체 개방…"소상공인·비영리단체에 공모"동대문구, '생활체육교실' 본격 가동…"29개 교실 무료 운영"관련 기사ISS "최윤범 재선임 반대" 권고…조양호 반대했던 국민연금 결정 '주목'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고려아연, 의결권 대리 행사 직원 고소에…영풍·MBK “허위 주장” 반박고려아연, 영풍·MBK 측 의결권 위임권유 불법행위 고소한국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체제 유지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