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흥사업장서 '2026년 임금 교섭' 1차 교섭 시작노조 OPI제도 투명화·OPI 상한 해제·기본급 7% 인상 등 요구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노사노조전삼노기본급OPI관련 기사'주식 가치 10억원' 非오너 임원 400명…삼성·SK 98.2%'개인 매수세' 삼전닉스 낙폭 축소…코스피 6500선 회복[장중시황]"지금이 체질 개선 기회"…삼성·SK하이닉스 '내부 정비' 속도주주단체 "SK하닉 40조 소각 환영…이제 삼성전자 답할 차례"주주단체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협약 무효"…270조 원 주주환원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