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흥사업장서 '2026년 임금 교섭' 1차 교섭 시작노조 OPI제도 투명화·OPI 상한 해제·기본급 7% 인상 등 요구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노사노조전삼노기본급OPI원태성 기자 삼성전기, 베트남에 1.8조 추가 투자…AI 반도체 기판 생산력 강화LS에코에너지, 1Q 영업이익 201억 원 '역대 최대'…전년比 31%↑관련 기사SK하닉 직원 매년 서울 아파트 한 채 산다?…"성과급 13억" 파격 전망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5조원" 요구…주주 배당 4배 달해[팀장칼럼] 최고 대우 거부한 삼성전자 노조삼성전자 노사 교섭 사흘 만에 중단…성과급 이견 못 좁혀오전 주총선 극찬, 오후엔 노조 파업…삼성전자 '롤러코스터'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