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이후 2년만에 스포츠 외교 재개올림픽 기간 글로벌 파트너사 미팅 통해 미래 사업 방향 논의할 듯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위원장 만찬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앞두고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재용 회장(오른쪽 첫째), 크리스티 코벤트리 IOC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셋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2026밀라노동계올림픽원태성 기자 세화미술관, '관점 전환' 기획전 2건 26일 동시 개막한미반도체, 상하이서 AI 패키징 신장비 공개…"연매출 40% 성장"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재용이형, 동계올림픽 등장" 美부통령부터 TCL회장까지 현장 회동이재용 회장, 동계올림픽 참관 '밀라노行'…글로벌 경영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