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 유증에 MBK·영풍 지분↓…美정부 10% 간접 보유'안보자산' 분류 가능성…"신주발행금지 가처분" 반발지난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미국전략광물제련소경영권분쟁박종홍 기자 현대차 파업 여파에 내수 41% 급감…완성차 5사 내수 28% 줄어(종합)KAI,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항공우주 핵심 인재 확보"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원 회수 불투명"고려아연 "대법원 결정, 현 경영체제·지배구조와 무관"대법원 "고려아연의 영풍 의결권 제한 위법"…원심 판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