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 유증에 MBK·영풍 지분↓…美정부 10% 간접 보유'안보자산' 분류 가능성…"신주발행금지 가처분" 반발지난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미국전략광물제련소경영권분쟁박종홍 기자 중동 해운운임 4462달러 '역대 최고'…글로벌 5주 연속 상승한화오션, LNG선 1척 3759억원 수주…"추가 주문, 효율성↑"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