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 유증에 MBK·영풍 지분↓…美정부 10% 간접 보유'안보자산' 분류 가능성…"신주발행금지 가처분" 반발지난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미국전략광물제련소경영권분쟁박종홍 기자 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제 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글로벌 인재 발굴"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