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부·연구기관·기업 150여 명 참석…공급망 협력의 새로운 전기 마련사진=산업통상부 제공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