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방통위 2인 체제 의결, 적법성 못 갖춰"…YTN 매각 승인 취소최대주주 유진그룹 '끙끙'…정쟁 '희생양' 신세7일 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YTN유진그룹최동현 기자 롯데케미칼·LG화학 "불가항력 가능성" 통지…중동發 원료 수급 대란SK 지주사도, 계열사도…SK하닉 美 'AI컴퍼니'에 뭉칫돈 투자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결과 맘에 안들면 다 고소, 수사·재판 위축"경찰청-KBL, 농구 경기장 범죄예방·안전 관람문화 위해 '맞손'관련 기사과방위, 이진숙 고발…최민희 딸 결혼식 청첩장 발언 '위증'(종합)"최민희 위원장이 딸 청첩장 줬다"…과방위, 이진숙 '위증' 고발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YTN 인수 2인 의결은 명백한 위법"300억 이상 국유재산 매각 시 국회 보고 의무화…'헐값 매각' 차단유진이엔티, YTN 최대주주 자격취소 항소 "방통위 2인 판단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