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방통위 2인 체제 의결, 적법성 못 갖춰"…YTN 매각 승인 취소최대주주 유진그룹 '끙끙'…정쟁 '희생양' 신세7일 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YTN유진그룹최동현 기자 "투자 골든타임 놓칠 수 없어"…LS, 에식스 IPO 추진 '총력전''국가대표 AI 1위' LG 엑사원, 韓 AI 생태계 기여도 '1위'이세현 기자 "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한덕수 재판부 "12·3 계엄은 내란" 첫 판단…尹내란 재판 선고 영향 불가피관련 기사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YTN 인수 2인 의결은 명백한 위법"300억 이상 국유재산 매각 시 국회 보고 의무화…'헐값 매각' 차단유진이엔티, YTN 최대주주 자격취소 항소 "방통위 2인 판단 엇갈려"하나 되는 네이버·두나무…누리호 4차 발사 성공[뉴스잇(IT)쥬]민주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 깊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