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 해소 후 첫 정기 인사…인사 폭 커질 듯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5.10.30/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상반기 전략회의 이틀째…영상디스플레이·생활가전 새판[알립니다]AX 시대 성공 키워드는?…뉴스1 미래산업포럼 개최박주평 기자 중앙그룹 회생신청 파장…시장조달 1.3조원 '원금 손실' 위험 노출美 금리 촉각…달러·원 환율 0.5원 오른 1511.6원 마감(종합)관련 기사2주간 19% 내린 삼성전기…'ETF 리밸런싱' 부담 털고 반등 준비 끝삼성전자, 오늘부터 글로벌전략회의…'이재용 2.0' AX의 시작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MLCC 성공 잇는다…올해 최대 실적 전망韓기업 "李대통령·멜라니, 세계 가장 빠른 페라리처럼 해결해줘"이재용 "이탈리아는 삼성에 특별한 국가…다양한 협력 확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