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스마트폰용 D램 공급 부족 심화…빅테크 투자 확대지난 2025년 10월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을 찾은 관람객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HBM4를 둘러보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코스피, 1.53% 상승한 6912.37 마감…코스닥 1.30%↑(2보)[코스닥] 10.77p(1.30%) 오른 837.64 마감관련 기사[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中YMTC "내년 삼성·SK 제치고 낸드 1위"…한중일 AI 메모리 증설 경쟁'한은 이긴 엔비디아' 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2% 상승[장중시황]추미애 "경기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 기준 만들 것"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용수, 적기 공급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