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스마트폰용 D램 공급 부족 심화…빅테크 투자 확대지난 2025년 10월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을 찾은 관람객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HBM4를 둘러보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7000선 고비에서 5% 밀린 코스피…美 물가·TSMC 실적 반등 시험대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100조 사들인 개미…하반기엔 국장 5.6조 팔고, 美 주식 10조 순매수삼전 외국인 지분율 46.38%, 18년9개월 만에 최저…자사주 매입에도 '팔자'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반도체 성과급 잔치에도 소비 효과 제한…내년 민간소비 2.0% 전망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