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무부 장관·크루즈 의원·코닝 CEO 등 정재계 인사 참석이 회장 민간 외교…미래 준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특별전에 전시된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감상하고 있다. 2025.11.17.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삼성해외순회전시성공마무리워싱턴러트닉관련 기사"金당선 조연? 李위한 선당후사"…'존재감 과시' 송영길, 향후 행보 주목삼성家 '세기의 상속세' 12조 완납…'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장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무협 "AI, 수출 경쟁력 위해 필수"…'AI 활용 해외마케팅 설명회''기습관세' 러트닉도 삼성家 파티 왔다…이재용·정의선과 무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