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빼앗고 대기업 중심 양극화 심화 우려퇴직 후 재고용·임금체계 개편 통해 지속가능 고용 모색해야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오른쪽)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노사정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경총관련 키워드65세정년연장박기범 기자 '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기아, 지난달 글로벌 판매 24.7만대…전년比 2.8%↓관련 기사강서구, 취약계층 200 가구에 이사비 최대 20만원 지원민주당 정년연장 청년TF 내달 3일 출범…단장에 모경종 의원중기부, M&A 콘퍼런스 개최…기업승계·민관 플랫폼 성과 공유與 "연내 정년연장 원점 재검토 사실무근…청년 목소리도 담을 것"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65세 정년 연장 드라이브…재계 '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