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빼앗고 대기업 중심 양극화 심화 우려퇴직 후 재고용·임금체계 개편 통해 지속가능 고용 모색해야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오른쪽)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노사정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경총관련 키워드65세정년연장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