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병상 어린이들 배움 도와 이웅열 명예회장 "따뜻한 선순환 한축 되도록 최선"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이 4일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제25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웅열(가운데) 오운문화재단 이사장이 대상 수상자 키즈유나이티드의 박세준(오른쪽) 회장, 엄예은(왼쪽) 부회장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코오롱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그룹오운문화재단서울마곡코오롱우정선행상관련 기사'27년 수어 봉사' 호남대 하늘그림,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47년간 늦깎이 학생 가르친 '상록야학'…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코오롱, 우정선행상 수상자에 '찾아가는 시상식' 진행팥죽 쑤어 번 돈에 아파트까지 팔아…12억원 기부한 80대불길 헤친 소방관, 33년 급식 할머니…잊지 않는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