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헤친 소방관, 33년 급식 할머니…잊지 않는 기업들

평범한 시민·공무원 등 다양…봉사·희생정신 확산
기업 사회공헌 활동 자리잡아…"무슨 일 있어도 지원"

본문 이미지 - 33년째 무료급식봉사를 이어온 정희일씨(LG 제공) ⓒ 뉴스1
33년째 무료급식봉사를 이어온 정희일씨(LG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월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왼쪽)가 올해의 시민영웅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에쓰오일 제공) ⓒ 뉴스1
지난 11월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왼쪽)가 올해의 시민영웅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에쓰오일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진행된 에쓰오일 소방영웅 시상식.(에쓰오일 제공) ⓒ 뉴스1
지난 11일 진행된 에쓰오일 소방영웅 시상식.(에쓰오일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제19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코오롱 제공). ⓒ 뉴스1
지난 4월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제19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코오롱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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