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기초생활수급자 장례 치러준 장례지도사 강봉희씨 '본상'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이사장 이웅열)이 19일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개최한 제23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열었다. 47년째 늦깎이 학생들을 위한 배움터가 되어준 상록야학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웅열 이사장(가운데)과 우정선행상 대상을 수상한 상록야학의 한윤자 교장(맨 오른쪽)과 황기연 교무부장.(코오롱 제공)관련 키워드이웅열김종윤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美 원전기업 2곳과 협력…차세대 SMR 시장 공략BS그룹, 2년 연속 LPGA 대회 성공 개최…나흘간 4만명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