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CEO 서밋… "다자간 공급망 협력, 공동의 번영 모색 과정""미개발 호주 서쪽서 프로젝트 추진…일관된 정책 추진 필요"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30일 오전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포스코장인화포스코홀딩스박기호 기자 하만, 車 제조사 대상 신기술 소개 '하만 익스플로어 코리아' 개최삼천리그룹, 에너지 절감 대책 동참…"자가용 운행 최소화"양새롬 기자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신임 임원에 이준택 상무이사 선임삼성중공업, 美 해군 군수함 개념설계 참여…美 시장 공략 가속관련 기사장인화 포스코 회장, 싱가포르서 전략 회의…철강 현지화 가속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조한중 경제인 9년만에 한자리…MOU 32건 경협 재건 '新 협력모델'(종합)정의선 "中 판매·생산량 많이 떨어졌지만…겸손하게 늘려갈 계획"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中배터리·통신·전기차 총수 총출동(종합)